주님의 은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수 고소동 언덕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첫 예배를 드리던 작은 교회, 그곳에서 시작된 여수성동교회는 여서동으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보내오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져 왔습니다.
교회의 여정을 돌아보면 은혜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1대 박창근 목사님과 2대 김병찬 원로 목사님을 거치며 많은 성도의 보이지 않는 눈물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이끄신 분은 주님이셨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곧 성도입니다. 주님은 유아 유치부에서 아동부, 청소년부, 청년부,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를 한 몸 되게 하시고, 그 몸을 통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지난 50년 동안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기 위해, 또한 앞으로 50년 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은혜50년, 동행50년”으로 새롭게 희년을 시작합니다.
예수님 덕분에 행복한 교회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창립50주년 봄에
담임목사 김현우
주님의 은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수 고소동 언덕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첫 예배를 드리던 작은 교회,
그곳에서 시작된 여수성동교회는
여서동으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을 보내오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져 왔습니다.
교회의 여정을 돌아보면 은혜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1대 박창근 목사님과 2대 김병찬 원로 목사님을 거치며
많은 성도의 보이지 않는 눈물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이끄신 분은 주님이셨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곧 성도입니다.
주님은 유아 유치부에서 아동부, 청소년부, 청년부,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를 한 몸 되게 하시고,
그 몸을 통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지난 50년 동안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기 위해,
또한 앞으로 50년 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은혜50년, 동행50년”으로 새롭게 희년을 시작합니다.
예수님 덕분에 행복한 교회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창립50주년 봄에
담임목사 김현우